푸켓의 한 고급 빌라 소유주가 영국인 세입자에게 임대해 준 주택 내부에서 30만 바트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빌라 소유주를 대리하는 나타칸 한케아우는 6월 7일 매체 '마티 프레스 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녀는 빌라 내부에서 광범위한 피해가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타이거 뉴스(Thaiger News)에 보도된 바와 같이 , 영국인 세입자가 푸켓 빌라를 엉망으로 만들어 30만 바트의 피해를 입혔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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